하고싶은 사회적 캠페인은
‘청년들에게 고기를 먹이자’였다.
지금 준비하고있는 비지니스중 하나다.
결국 지금까지 인간이 독보적 영장류로 진화할 수 있었던 것은 화식으로 육류섭취를 하면서다.
서양사람들의 체형 또한 그들의 식습관과 무관하지 않다.
우리 레스토랑을 찾는 손님들을 보면 부모는 작은데 애들이 180을 훌쩍 넘는 것을 보면서 청년들에게 고기를 먹이자는 생각은 더 커진다.
육류섭취는 인간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다.

이영득 박사의 글을 여기 옮깁니다.
"한국인의 경우 상체와 하체의 비율을 나타내는 다리 길이 비율이 모든 연령대에서 늘어, 키에서 하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이른바 '롱다리' 체형으로 변화가 지속된 점도 특징이다.
다리 길이 비율은
남성의 경우 2004년 43.7%에서 2021년 45.3%,
여성의 경우 44.4%에서 45.8%로 바뀌었다.
농협 축산경제연구소의 'NH 축경포커스'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기준 1인당 연간 육류 소비량은 평균 47.6㎏으로 1970년 5.2㎏ 대비 9배 이상 증가했다. 축산물에 이어 소비량이 많이 늘어난 품목은 과실류로 1970년 대비 7배, 채소와 수산물은 각각 2~3배씩 증가했다. 한국인의 1인당 우유 소비량도 1970년 1.6㎏에서 2013년 71.6㎏으로 44.8배 증가했다."
(https://v.daum.net/v/20250624065757417)
우유(44.8배) 및 육류(9배) 소비증가량 > 과실류(7배) > 채소/수산물(2~3배)
누가 보더라도 축산물 소비량의 증가가 다리 길이의 상대적 절대적 길어짐에 따른 키성장의 핵심요소임을 부인할 수 없는 서술이다.
"키가 크려면 아동·청소년기에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한 오후 10시 이전에 숙면하고 우유 등 하루에 칼슘 1천mg가량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하루 3끼 식사에 성장이 필요한 고기, 채소, 과일을 잘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며, 줄넘기나 농구 등 운동을 하루 20~30분 하는 것도 키 성장에 도움이 된다."

수산물은 왜 뺐나? 왜 채소와 수산물을 묶어서 2~3배라고 말할까?
"간편식과 패스트푸드는 열량이 높아 과체중으로 골격 형성에 방해될 우려가 있어 간편식 섭취는 줄여야 하며, 잠들기 전에 스마트기기 사용은 숙면을 방해해 호르몬 불균형을 초래하기에 피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또한 이런 앞 뒤 맞지 않는 이야기는 굳이 왜 하는 것일까?
과일하면? ............... 설탕(과당)
고기하면? ............... 포화지방산
이게 진실이다. 설탕과 포화지방산을 많이 섭취하셔야 몸매도 예뻐지고 키도 커지고, 심지어 오래 산다. 그것이 가장 풍부한 음식이 설탕 음료와 패스트 푸드이다. 실제로 요새 아이들의 피자, 햄버거, 콜라 섭취량은 우리 때와 달리 어마어마하다. (부정할 수 있는가?)
(그림 3. 패스트푸드 섭취량은 늘고, 채소 섭취량이 줄고 있다!)
"똑 같은 칼로리를 계산하여 영양구성만 다르게 4그룹으로 나누어 똑 같은 비율로 마우스에 장기 복용시켰다. 어느 그룹이 지방간을 유발했을까?
(1) 설탕(Sucrose), 불포화지방산(Oleate)
(2) 전분(Starch), 불포화지방산(Oleate)
(3) 설탕(Sucrose), 포화지방산(Palmeate)
(4) 전분(Starch), 포화지방산(Palmeate)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3)번을 선택할 것이다. 정답은 (2)번이었다. "
[출처] 미세먼지와 홍삼-(3) 글리포세이트의 독성|작성자 역사 철학 과학이야기
지금 준비하고있는 비지니스중 하나다.
결국 지금까지 인간이 독보적 영장류로 진화할 수 있었던 것은 화식으로 육류섭취를 하면서다.
서양사람들의 체형 또한 그들의 식습관과 무관하지 않다.
우리 레스토랑을 찾는 손님들을 보면 부모는 작은데 애들이 180을 훌쩍 넘는 것을 보면서 청년들에게 고기를 먹이자는 생각은 더 커진다.
육류섭취는 인간에게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다.
이영득 박사의 글을 여기 옮깁니다.
우유(44.8배) 및 육류(9배) 소비증가량 > 과실류(7배) > 채소/수산물(2~3배)